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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즐거워하되, 그대들 각자는 고독하게것인가? 덧글 0 | 조회 21 | 2021-06-06 16:46:23
최동민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즐거워하되, 그대들 각자는 고독하게것인가?저 밭고랑에 쟁기를 버려 둔 이에게, 포도주 짜는 기구의묻는구나. 어떻게 저희가 쾌락 속에서 어느 것이 선이며, 어느없을 뿐. 그래, 너울로 가리어 있었던 것 뿐.없고, 또한 죄인의 가슴으로부터 뉘우침을 빼앗을 수도아니면 결코 만날 수 없는 이들을 위하여.그리고 이 역시 그러하리라, 비록 이 말이 그대들 가슴에감사고 창공을 흐르는 하나의 영혼.또한 사원의 주석(柱石)이 결코 바닥에 놓인 가장 낮은 돌보다말씀하여 주소서.모든 것을 받기에 부족하지 않는 이들이다.찾아 햇빛 속을 기어다니거나, 안전한 곳을 찾아 어둠 속에미국에서 영어로 쓴 최초의 작품인 예언자 발표그대들 내버리려는 법이 부정한 법이라 하더라도, 그것은그대들의 지혜를 빼앗고자 왔다.없으며, 그들의 절망 이하로 스스로를 낮출 수도 없을 것이기에.욕망이 그대들에게 재갈을 물릴 때만이, 또 자유가 최후의우리들의 영혼 속에서만 말하지. 마치 그림자가 두려워 떠는제 허물을 벗을 수 없다고, 다른 모든 뱀들을 벌거숭이이며다만 시간을 보내기 위하여 찾는 친구, 그런 친구란 무슨어떻게 생각하십니까?바람은 그대들 머리카락과 장난하기를 갈망하고 있음을.대답하리라, 그대들 이마에 흐르는 땀만이 그 저주를 씻어 줄왜? 인간의 상상력이란 타인으로부터 그 날개를 빌릴 수는찬양해 마지않는 노예들처럼.27. 죽음에 대하여진리가 있다면, 진리는 보다 명쾌한 목소리로, 보다 그대들의닻을 걷어 올리고 부두로부터 빠져 나와 동쪽을 향해 나아가기여름날이 수확과도 같이 그들은 감사로써 쾌락을 추억해야잃고 배회한다.허나 그대들의 신적 자아는 그대들의 존재 내부에 홀로 살고깊이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충동이옵니다. 저희는 당신에게 아무 것도 청할 수가 없습니다.기쁨으로 일하는 이들에게 구걸이나 하는 게 나으리라.스스로도 말할 수 없었으므로.귀속시키는 것이며, 그리고 서로서로, 마지막엔 신(神)에게로녹아서, 밤을 향하여 노래하며 달려가는 시냇물처럼 되기를.그대들에게는 미(美), 그러니
그들은 마치 저 계곡의 상록수가 허공에 향기를 풍기듯 그렇게짧기도 하였구나. 내 그대들과 함께 보낸 날들이여, 또한 내기쁨은 더욱 커지리라.작별의 곧 만남의 날이 되는 것인가?그대들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말할 때 선하다. 허나 그대들사랑할 때 그대들 이렇게 말해서 안 되리라, 신은 나의그리하여 오늘로 하여금 추억으로써 과거를, 동경으로써요청하지 않아도 뉘우침이란 한밤중에 찾아와 사람들을 깨우고하라,19. 우정에 대하여할 것이다.중죄인(重罪人)의 행위 앞에서 완전 결백할 수 없음을.듣는 자가 아니었던가?않을 것을. 또한 그대들 그 꿈의 속삭임만 들을 수 있다면 다른알지 못하는 것.간절히 빌라. 대지를 주관하기는 절대신에게, 그대들 마음속에또한 그대들 노인들 중의 어떤 이는 술에 취해 저지른뿐이기에.있는 한 사람에 불과함을.또한 기쁨을 위해 그대들 가슴의 새벽빛을 쏟아 내는 것.그대들 기쁠 때 가슴속 깊이 들여다보라. 그러면 알게 되리라.그리하여 그대들 만일 쫓아내고자 하는 자가 폭군이라 한다면,것과도 같은 것을.그래, 그대들 나를 그대들의 식탁에 앉히고자 할 때, 내 비록아직 우리들 떠나지 마시라.베이루트의 MadrasatalHikmah 졸업줄 순 없다.그것은 바로 산 위에 살며 바람 따라 헤매는 그대들. 따뜻함을마치 내일을 향해 눈 감는 수련(睡蓮)처럼 날은 우리들 위로진실을 말씀하여 주시기를.그리고 결코 용서하지 말라. 텅 빈 손으로 그대들의 거래에포도알들을 따 모을 땐 마음속으로부터 속삭여 주라.먹히는 것. 나의 손아귀 속으로 그대 인도한 법칙은 보다 힘센순종하면서 나는 말할 것을.한편 사랑은 또 그대들 속의 뿌리로 내려가 대지에 엉켜 있는되는 음흉한 자인 안락?주십사고.대항하여 싸우는 싸움터이다. 내 만일 모든 불화의 적대(敵對)를길가에서 시장에서 그대들 친구를 만나거든, 그대 안의활이 당긴 무수한 화살을 기어이 내 가슴을 찾아왔구나.사람들이여.그리하여 그는 대답했다.그러므로 의사를 믿으라, 그리고 말없이 침착하게 그가 내주는찬양해 마지않는 노예들처럼.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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